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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헌총회 ‘제22차 목회대학원 개강 및 교역자 부부 수양회’ 보도자료
여정택 2010-08-25 추천 0 댓글 0 조회 2047
“호헌인이기에 자랑스럽다”
호헌총회 ‘제22차 목회대학원 개강 및 교역자 부부 수양회’

예장 호헌총회(총회장:이영근 목사)가 ‘제22차 목회대학원 개강 및 2010 총회 교역자 부부 수양회’를 갖고 목회자들의 재교육과 함께 미래를 향한 호헌총회의 의지를 확인하고 화합하는 장을 열었다.

시원한 대나무 숲길과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을 걸으며 휴식을 즐긴 부부 수양회는 총회 산하 목회자와 사모 154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목회 일선에서 지친 심신의 피로를 씻기에 충분했다. 또한 영화마을과 축령산 휴양림, 남창계곡에서의 휴식은 하나님의 오묘한 창조섭리를 다시금 깨닫게 했다.

   
 
22차 목회대학원에서는 문길상 목사가 마지막 세대의 교회가 처한 도전에 대해 강의했으며, 이지순 교수가 가족관계 신학인 언약신학에 대해, 이상용 목사가 포도원의 일꾼을 주제로 자신의 목양에 대해 간증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세계교회협의회(WCC) 부산 총회 개최와 관련한 여원회 목사의 특강이 진행되기도 했다.

호헌총회 목회자들은 지난 1일과 2일 양일간 백양관광호텔에서 열린 수련회와 목회대학원 강의를 통해 총회의 부흥과 목회자 자신의 성숙, 교회의 성장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으며, 호헌총회가 미래를 향해 발전하고 한국 교회를 대표하는 교단으로 성장해 나가도록 하기 위해 교단적 힘과 열정을 모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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