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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호헌신학제보도자료
여정택 2010-08-25 추천 0 댓글 0 조회 2281
호헌총신, ‘제15회 신학제’ 개최
2일간의 일정으로 체육대회 및 찬양의 밤 행사 진행
   
▲ 단체 기념사진

호헌총회신학(총장:여원회 목사)이 지난 19일 오전 10시30분 남구 구민운동장에서 첫날 체육대회를 진행하며 ‘제15회 호헌신학제’의 막을 열었다.

이날 대구의 심장 앞산자락 남구 구민운동장에는 학부 및 신대원생, 교수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체육대회 1부예배는 신대원 회장 김창모 전도사의 사회로 김점선 전도사의 기도, 이영근 목사의 ‘호헌이여!’란 제목의 설교, 구미캠퍼스 이요한 학장의 축도로 드렸다.

2부 개회식은 여원회 총장의 개회사, 이사장 류해진 장로의 축사, 김진석 이수자 전도사의 선수선서 및 경기규정 설명에 이어 족구, 발야구, 피구, 릴레이 등의 종목을 진행하며, 그동안 주경야독으로 약해진 심신을 단련했으며, 재학생과 졸업생, 교수 등이 선후배, 제자와 스승 간에 우의와 친목을 다졌다.

둘째날 일심교회당에서 거행된 찬양제는 노회장 손주익 목사의 설교, 윤국희 목사의 축도 후 강경구 교수의 심사기준 설명 후에 진행됐다.
   

김창모 김승주 전도사의 사회로 윤병태 전도사의 하모니카연주, 홍승태 목사(11기)의 섹소폰연주, 서은실 이은희 문인채 지대영 전도사의 독창과 김난순 유안순 전도사의 중창, 신대원 1학년 합창, 신대원 2학년의 율동, 최효근 전도사(18기)의 기타연주, 이소자 강도사(17기)의 워십(햅시바선교예술단), 학부 3.4기의 성극, 김한나 전도사 외 2명의 워십(나오미워십찬양단)과 변희도 목사(13기)의 특송 등 그동안 틈틈이 준비한 실력들을 아낌없이 발휘하며 주님의 위대하심을 찬양했다.

이날 강경구 교수의 심사평과 여정택 학장의 시상을 끝으로 호헌신학제를 마친 뒤 여원회 총장은 “ 교단 창립이 1961년이니 벌써 반세기가 흘러갔다”며 “사명자 양성을 목적으로 38년 전 개강된 우리 신학교를 졸업한 졸업생이 1천 명에 이르러 전국 각지에 흩어져 복음의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고 있다.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고 회고했다.

한편, 올해 대구지역 부활절연합예배 1만 명 찬양대 지휘를 맡았던 강경구 교수(내당교회 장로)는 “많은 졸업생 선배들과 재학생 동문들이 한데 어우러져 찬양과 체육의 축제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된 형제애를 나눔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르겠다”며 “어려운 역경을 딛고 주경야독으로 신학의 길에 들어선 학우들에게 격려를 보낸다”고 말했다.
<대구 = 이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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